국내 여행 / 부산 불꽃 축제 전야제국내 여행 / 부산 불꽃 축제 전야제

Posted at 2013. 10. 26. 00:18 | Posted in 기분좋은여행
      

화려했던 불꽃 축제 전야제 생생 후기

 

꽃 축제 1회때 광안리 바닷가에 갔다가 교통 마비가 되버려서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고생한 탓에 다음엔 절대 안가야지 해놓구선, 이번 불꽃 축제 전야제 초대권이 생기자 마자 후다닥~ 달려나가 버렸네요^^ 제가 좋아하는 윤도현 밴드(YB)가 온다는 말에 망설임없이 퇴근후 벡스코 오디토리움으로 갔답니다.

 

 


 

스코 행사장엔 안내 표시판이 잘 되어있어서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갈수 있었어요. 이렇게 가수들 포트터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롹앤롤~~을 외치며 사진 한번 찍어주고 2층으로 올라갔답니다 ㅋㅋ

 

 


 

초대권은 선착순으로 자리가 정해지는데요. 저희는 약간 사이드쪽에 자리를 주셨더라구요 ㅠ 그래도 무대와 가까운 곳이여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답니다^^

 

 


 

아직 공연시간이 남아있어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들고 잠시 야외 테라스로 나갔어요. 참고로, 공연장 안에서는 음식물 반입 금지랍니다. 몰래 들어가서 먹어도 다 안내 위원이 찾아내시니 ㅋ 음식물은 이곳에서 드시고 들어가면 되요. 야외는 은은하게 카페 분위기가 나는게 제법 괜찮았던 것 같아요.

 

 


 

드디어 공연!! 설렘 설렘~ 시작입니다^^ 빛나는 삶을 위한 작은 꿈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초대가수는  윤도현 밴드, 드렁큰 타이거, 에픽하이, 어반자카파, 10센치, 김예림이네요. 다들 어쩜 노래를 잘하는지 역시 실제로 보니 다들 멋지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윤도현 밴드 앵콜 공연은 너무 멋졌답니다.

 

 


 

꽤 가까운 거리였는데, 노래에 취한 나머지  줌을 하면 된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ㅋ 이날 에픽하이 타블로가 팔을 다쳐서 깁스를 하고 왔던에 얼굴이 정말 소멸할 정도로 작으셨던ㅋㅋ 아무튼 부산이 제일 좋다고 하시곤 ~ 멋진 노래로 마무리 해주셨답니다.

 

 


 

소리질러~~아악악~!!!  이 함성 소리를 잊지 못할것같네요ㅋㅋ 좋은 일이 가득 생기는 불꽃 축제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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