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잠투정 극복하기아기 잠투정 극복하기

Posted at 2016.02.11 19:54 | Posted in 초보맘 육아 이야기
      

오늘은 아기 잠투정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엄마품에서는 잘자다가 눕히기만하면 울고, 깨어나는 바람에 초보맘들은 힘이 들기마련입니다. 

일명 등센서라고 불리우는 아기 잠투정 원인으로는 배가 고프거나 잘못된 수면패턴일수도 있으며, 신체적 이상 증세 또는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원인을 볼수가 있답니다.

 

 


 

아기가 잠투정을 할때에는 원인을 빨리 찾아 해결해줘야합니다.

 

아기가 배가 고프진 않는지 수유간격은 잘지켰는지, 열은 없는지 등.. 원인을 찾아야 아기 잠투정도 빠르게 해결할수가 있거든요.

 

 


 

복댕이의 경우는 너무 더워도 잠을 못자고, 모유가 부족해도 깊이 못자더라구요. 처음 신생아때는 모유가 부족해서 깊이 잠을 못잔 케이스였어요.

 

그래서 처음엔 모유먹이고 이후에 부족한건 분유로 보충해서 먹이면서 재웠어요.

포만감이들면 어른들도 잠이 잘 오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배고픔을 해소해주니 잠투정없이 잘자더라구요.

 

 


 

그런데 밤에 많이 먹으면 숙면에 방해도 되고, 또 안고 먹이는 습관때문에 엄마품에서만 잠을자고 아빠가 안아서 재우려고하면 떼를 쓰고 울더라구요.
안고 재우는 방법이 한계가 있다는 걸 깨달고 다시 방법을 바꿨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같이 누워서 잠자기예요.

우선 모유는 잠자기전에 충분히 먹이고, 수면패턴을 만들어주세요. 시환맘은 저녁 9시로 잠자는 시간을 정했답니다.  자기전에 충분히 모유를 먹이고, 눈을 마주보고 대화를 시도합니다.


물로 저 혼자서 말은 다하지만 우리 아이들도 엄마말을 듣고 느낄수있다고하니 반복적으로 말이나 행동을 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복댕아 이제 잠 잘시간이네~ 좋은 꿈꾸고 내일 또 엄마랑 재밌게 놀자~ "이런식으로 같이 누워서 이제 잘시간이라고 되풀이해주세요.


처음엔 재우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칭얼대기도하고, 놀아달라고하고, 눈을 비비면서도 잠을 못자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됩니다. 

 

한번에 성공하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않다는거 아시잖아요. 반복적 학습으로 아기 잠투정도 해결될수있으니 초보맘님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목욕입니다. 아기들이 생각보다 열도 많고, 땀도 많이 흘리더라구요.

자기전 개운하게 목욕을 해주면 잠투정없이 숙면할수가 있답니다.
목욕하고나면 잠을 자야할시간이라는 생각이 들게 같은 시간대에 해주며 더 좋답니다.

 

이렇게해서 160일 된 지금의 복댕이는 안아서 재우지도 않고, 이젠 잠이오면 눕혀달라고 한답니다.

처음부터 눕혀서 재우는 습관을 들이니 눕히다가 잠을 깨는 일 없이 잠도 잘 자게되었어요.

 

 


 

신생아때는 모유수유부터 잠재우는 것까지 정말 힘이 많이 들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면 어느순간 우리아이가 많이 성장되어있고 달라져있을거예요.

 

 

오늘도 초보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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