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모유수유신생아 모유수유

Posted at 2016.02.25 01:25 | Posted in 초보맘 육아 이야기
      

오늘은 신생아 모유수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합니다.

 

보고있으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우리 아기지만 신생아때는 정말 손도 많이가서 많이 힘들답니다. 먹고 싸고, 돌아서면 또 싸고 먹고, 어느날은 먹으면서도 싸는.. 정말 마침표없는 반복의 연속이였지요.

 

신생아때는 한 두시간 간격으로 수유해줘야하고, 먹고나면 트림도 해줘야하고 정말 그시간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도 나고 스스로가 대견스러워지고 그런답니다.

 

 


 

신생아는 보통 백일전후로 통잠을 자게 되는데, 그 기간을 백일의기적이라 부른답니다.

복댕이는 4개월 이후로 4~5시간정도 갑자기 통잠을 잤어요.

(어느날 갑자기 백일의기적이 찾아옵니다 ㅎㅎ)

 

통잠을 자게되면 수유텀도 자연스레 늘어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해지더라구요.

 

 


 

신생아 모유수유는 어떻게하는지 또 수유량과 수유간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초보맘들은 고민이 많이 생기게된답니다.


육아책에는 분명 이만큼을 먹고 성장도 된다는데 우리아이는 개월별로 따라가질 못하고, 수유텀이며 수유량까지 육아책처럼 척척 성장되지 않으니 수유도 엉망진창이되고 힘든순간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모유수유는 5분만 먹고 자는 아기, 15분이상 젖만 물고있는 아기 등등 백명의 아기가 있으면 다 다르게 성장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즉 모유수유에 대한 해답은 아기가 먹고싶어 할때까지 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수유텀 또한 두시간의 텀을 지켜서 먹여야한다고 하지만 한시간마다 보챈다면 다시 물려주세요.

 

 


 

완모하는 경우 모유량이 부족하면 방금먹였는데 또 달라고하는 경우도있거든요.

그럴때는 모유를 먼저주고 잠시 후 또 배고파서 울면 분유를 조금타서 먹여주세요.

 

처음에는 하루종일 수유하는 느낌이여서 이게 맞는건지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시간이 약인것같아요.

 

 


 

우리아기들은 하루하루 급성장하게되고, 엄마가 애쓰지않아도 어느순간 수유텀도 수유량도 수유자세 또한 편해지고 자연스레 맞춰져있더라구요.

 

대신 아기가 울때 수유하게되면 아기는 충분히 먹지않고, 허기만 채우고 잠들기때문에 금방 또 일어나기때문에 아기가 울기전에 수유해줘야 아기도 배불리 먹고 푹 잘수가 있답니다.

 

 


 

시환맘도 완모하기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때가 많았는데 이젠 분유보다 모유수유가 더편해졌답니다.

 

 

우리 초보맘님도 조금만 더 힘내시고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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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혼때에는 관심있게 보던 내용인데..이젠 아이들이 다 커서...ㅎㅎ
    신혼부부들에겐 아주 유익한 글이네요^^
  2. 유익한글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아직 미혼이라 크게 와 닿지 않지만 나이가 있으니 잘 알아 두어야 겠네요.ㅎㅎ
    • 2016.03.01 00:26 신고 [Edit/Del]
      저도 결혼전엔 관심밖이였는데 결혼하고나니 모든 관심사가 육아가 되었답니다 ~ 곧 관심사가 올 날이있을거예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3. 예전 기억나네요 잘 읽고 갑니다.
  4. 아가를 키우면서 와이푸를 보니.... 모유수유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모유수유를 하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한답니다^^
  5. 잘보고갑니다..^^
    정말 힘든일이죠
  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7. 모유수유를 하면서 엄마랑 아기가 교감할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포인트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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