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땀띠 입니다신생아 땀띠 입니다

Posted at 2016.03.12 22:44 | Posted in 초보맘 육아 이야기
      

오늘은 신생아 땀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복댕이는 신생아때부터 열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만 더워도 땀띠가 잘 생기더라구요. 특히 목부분에 땀띠가 잘 낫질않아서 고생을 좀 했답니다

신생아 땀띠 없애는 방법을 검색하면 홍보용글이 많아서 어떤걸 믿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그래도 효과가 좋았던건 수딩젤이였답니다.

 

 



땀띠에 제일 좋은건 통풍이란건 잘 아시지요?

 

몸에 난 땀띠는 하루 한번 목욕 후 얇은 옷을 입히고, 보습에 신경써주었고, 목이나 팔에 접히는 부위는 로션보다는 수딩젤을 수시로 발라주었답니다.


워낙 아기때부터 건조한 피부탓에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땀띠나 침독엔 수딩젤이 제일 좋았던것같아요.

 

 



로션이나 발진크림 같은 경우엔 바르고 난 후 땀이나면 흡수도 잘 안되고 땀이랑 섞여서 냄새도 나고 특히 겹치는 목부분에는 로션이 밀려나오고 그러더라구요

 

목부분에 빨갛게 된 부분이 땀띠예요.

 

울 복댕이가 말도 못하고 얼마나 따갑고 가려웠을까요.

 

 


 

수딩젤은 바르자마자 시원한감이 들고, 물처럼 바로 흡수되서 땀 냄새도 안나고 좋았답니다.

 

홍보성글은 아니니 수딩젤사진은 올리지 않을께요.


아무튼 로션이나 발진크림 등등보단 수딩젤이 복댕이한테는 잘 맞았던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니 땀띠가 눈에띄게 호전되었고 7개월이된 지금까지도 목 상태는 깨끗하답니다.

 

 


 

지금은 뒤집기를하고 목에 힘이생기면서 목에 땀띠는 잘 안생기더라구요.

몸에 땀띠는 가끔 너무 덥게해주면 살짝 올라오는데, 그럴땐 수딩젤로 시원하게 관리해주었답니다.


태열이나 땀띠엔 시원하게해주고 보습을 신경써주는게 제일 좋은데, 쉬운것 같으면서도 초보맘에겐 늘 어려운 숙제같아요.


 


 

속싸개에 싸여서 눈만 깜박거리고 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중기 이유식을하고 아기과자를 먹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벌써 다 키운 느낌이 들고 그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시작하시고, 올여름 땀띠도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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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 가졌을때...땀따나서 고생했는데...
    잘 보고가요
  2. 신생아 땀띠 정보 잘 보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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